티파니 다이아몬드

랜드마크 매장의 성대한 재오픈을 맞아, 전설적인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합니다. 매우 특별한 경우에만 재세팅되는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작품은 쟌 슐럼버제의 아이코닉한 버드 온 어 락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펜던트와 브로치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티파니 다이아몬드
“경이로운 유산을 기념하고자 유명한 티파니 다이아몬드로 멋진 걸작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30년 전, 티파니는 이 다이아몬드를 쟌 슐럼버제 파리 회고전에서 버드 온 어 락에 세팅했습니다. 오늘은 티파니 다이아몬드와 버드 온 어 락이 다시 만나 자유와 기쁨으로 가득한 새로운 러브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나탈리 베르데유, 티파니앤코 최고 예술 경영자
걸작의 탄생
걸작의 탄생
총 75캐럿이 넘는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1,220개와 오벌 다이아몬드 35개, 그리고 라운드 핑크 사파이어 10개를 거의 2,00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세팅한 티파니 장인들은 특별하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티파니 다이아몬드를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들의 역동감을 느끼게 하는 이 디자인은 앞서가는 티파니의 예술성을 잘 보여줍니다.
다이아몬드의 왕
다이아몬드의 왕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눈부신 팬시 옐로우 다이아몬드 중 하나입니다. 1877년에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287.42캐럿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을 이듬해 티파니의 창립자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매입했습니다. 전설적인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아주 높은 기준에 맞춰 세팅되고 폴리싱되어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영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약 2.5cm가 넘는 너비를 가진 쿠션 컷 브릴리언트 디자인은 128.54 캐럿으로 커팅되어 크기보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티파니의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 줍니다.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절대 대체할 수 없는 놀라운 장인 정신 그 자체입니다.
시대를 초월한 예술성
시대를 초월한 예술성
화려한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자태는 오늘날까지 단 네 번의 디자인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1957년에 최초로 네크리스에 세팅된 젬스톤은 64개의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리비에르 네크리스에 달린 20개 다이아몬드 펜던트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1961년에는 쟌 슐럼버제의 리본 로제트 목걸이에 세팅되었습니다. 그 후 1995년에 티파니 다이아몬드는 파리의 예술 장식 미술관에서 열린 쟌 슐럼버제의 회고전을 위해 버드 온 어 락 브로치에 세팅되었고, 2012년에는 티파니의 1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00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목걸이에 세팅되었습니다.
윤리적인 다이아몬드 소싱의 선구자
윤리적인 다이아몬드 소싱의 선구자
커팅에서 가공, 고객에 이르기까지 티파니는 다이아몬가 채굴된 지역 또는 국가뿐만 아니라 각각의 등록된 다이아몬드가 가공된 지역을 공개한 최초의 글로벌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윤리적인 다이아몬드 소싱의 선두주자로서 티파니는 업계 표준을 뛰어 넘어 주얼리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