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멜 다이아몬드 워치

에나멜 다이아몬드 워치

쟌 슐럼버제의 유산을 기념하는 새로운 에나멜 다이아몬드 워치는 그의 아이코닉한 1962년 파요네 에나멜 뱅글을 빛나는 타임피스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은 시그니처 18K 옐로우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프로 액센트를 준 티파니 블루 또는 화이트 유리 에나멜의 회전 링으로 프레임되어 있습니다. 스노우 세팅 다이아몬드는 독보적인 광채를 연출하며, 자유롭게 회전하는 18K 골드 스티치는 유쾌한 세련미로 시간을 표시해 줍니다.

버드 온 어 플라잉 뚜르비옹

총 4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 850개가 세팅된 Jean Schlumberger by Tiffany 버드 온 어 플라잉 뚜르비옹 워치는 세계 최고의 시계기술과 예술성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이 타임피스는 메띠에 다르, 하이 주얼리, 하이 워치메이킹의 요소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비스포크 플라잉 뚜르비옹 무브먼트가 장착된 최초의 티파니 타임피스인 25개의 리미티드 시리즈 워치는 아이코닉한 버드 온 어 락 브로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이콘에서 얻은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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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온 어 락은 티파니의 가장 상징적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버드 온 어 락 워치 컬렉션을 통해 아이코닉한 모티프가 위대한 타임피스로 진화하였습니다. 혁신적인 메커니즘을 통해 착용자가 움직일 때마다 젬스톤과 버드 모티프가 다이얼을 따라 우아하게 회전합니다.
메띠에 다르 작품

메띠에 다르 작품

Eternity by Tiffany 에나멜 워치는 티파니 스튜디오의 유명한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인과 티파니 아카이브 전체에 나타나는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매 시간마다 다른 형태의 다이아몬드와 함께 정교한 에나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 워치는 티파니가 지닌 풍부한 장인정신, 창의성, 그리고 정교한 다이아몬드의 역사와 메띠에 다르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더 얼티밋 다이아몬드 워치

128캐럿 워치 컬렉션은 티파니 하우스의 토대인 128.54캐럿 티파니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워치는 18K 옐로우 골드와 블랙 카프스킨 스트랩으로 제작되었으며, 케이스, 다이얼, 크라운에 240개의 라운드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있습니다.
더 얼티밋 다이아몬드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