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하드웨어는 사랑, 그 진정한 변화의 힘을 표현합니다. 티파니 1962년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클래식한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얻은 하드웨어는 지속적인 회복력과 자유로운 정신을 구현합니다. 블랙 티타늄과 플래티늄의 컬렉션 시그니처 볼드 링크는 텐션과 비율, 색상이 어우러진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섬세하게 세팅된 파베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를 선사합니다. 이 브레이슬릿은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다른 메탈 아이템과 믹스해 개성있는 색조의 대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