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산지가 중요한 이유

티파니는 대부분의 다이아몬드를 잘 알려진 광산 및 산지로부터 소싱받습니다. 다이아몬드 소싱 이니셔티브를 통해 티파니는 새롭게 채굴 및 개별 등록하여 세팅하는 모든 다이아몬드에 대한 산지 정보 즉, 원산지 또는 원산 국가 정보를 제공합니다. 고객은 다이아몬드의 산지를 알게 됨으로써 구매한 티파니 다이아몬드가 환경적,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공급업체로부터 소싱되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티파니에게 소싱하는 지역사회에 티파니가 미치는 영향

티파니는 보츠와나, 캐나다, 나미비아,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의 국가에서 다이아몬드를 소싱받습니다. 티파니는 윤리적인 소싱 관행을 통해 인권과 환경 보호를 장려하고 다이아몬드 공급망과 더불어 지역사회에도 경제적인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8년을 기준으로 티파니는 약 4,000명으로 구성된 국제적인 제조 인력의 99%를 사업을 운영하는 현지 지역사회에서 직접 고용했습니다. 동일한 회계 연도에 티파니는 보츠와나 경제에 미화 5천 9백만 달러 이상의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왔습니다.

윤리적인 소싱 표준

킴벌리 프로세스는 글로벌 공급 체인에서 분쟁 다이아몬드를 금지하기 위하여 결성된 업계 협의체입니다. 티파니는 킴벌리 프로세스를 준수하는 것을 넘어서, 인권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티파니는 더욱 많은 공급업체들에게 다이아몬드 소싱 보증 프로토콜을 요구하고 있으며, 보츠와나, 캐나다, 나미비아,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같이 인권 문제와 관련이 없는 다이아몬드를 공급하는 국가에서 생산되는 다이아몬드만을 수용합니다. 티파니 사업장 외부에서의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티파니는 2006년 IRMA(Initiative for Responsible Mining Assurance)의 출범을 도왔으며 RJC(Responsible Jewellery Council)의 창립멤버이기도 합니다.

“지속가능성은 티파니의 핵심 브랜드 가치로 티파니의 유산이자 미래이기도 합니다. 티파니는 전 세계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호하고,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가운데 티파니의 사업을 신중히 수행하겠다는 것을 약속합니다.” 

—티파니 최고경영자, 알레산드로 볼리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