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티파니는 가장 존경받는 스포츠 업적의 상징을 자랑스럽게 디자인하고 제작해 왔습니다. 티파니가 제작하는 각 트로피는 스포츠의 우수성과 장인정신에 대한 티파니의 애정을 가득 보여줍니다. 티파니는 약 40년 동안 US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의 남성 단식 및 복식 트로피, 여성 단식 및 복식 트로피, 혼성 복식 트로피 등을 제작해 왔습니다.
The Landmark 트로피 전시 방문하기
The Landmark에서 티파니가 수작업으로 제작한 US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트로피를 만나보시고,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들의 업적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에 함께해 보세요.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조화시켜 완성된 이 전설적인 트로피는 8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전시됩니다.
높이 45.7cm, 무게가 약 4kg인 US 오픈 남자 및 여자 단식 챔피언십 트로피는 테니스에서 최고의 영광을 상징합니다. 로드아일랜드 컴벌랜드에 위치한 공방에서 전문 장인들이 스피닝, 은세공, 체이싱, 핸드 인그레이빙, 폴리싱 등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기법을 사용해 약 6개월에 걸쳐 총 66시간 동안 트로피를 제작합니다.
더 더블스 보울
약 40년간 티파니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해 온 US 오픈 복식 챔피언십 트로피는 스털링 실버 소재의 리비어 스타일 보울로 직경 33cm, 무게 약 1.8kg에 달합니다. 티파니의 할로우웨어 워크숍에서 매년 섬세하게 제작되는 이 트로피는 약 13시간에 걸쳐 제작됩니다.
탁월함을 새로 쓰다
르브론 제임스의 서문으로 시작되는 Crafting Victory 연대기는 티파니가 스포츠 세계에서 쌓은 방대한 유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트로피를 제작한 티파니의 유산과 그 뒤에 숨겨진 전설적인 이야기를 200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설명하는 이 책은 수집가를 위한 최고의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