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7년부터 이어져 온 러브 스토리
티파니의 창립 이래로 사랑은 하우스의 생명과도 같은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아카이브 주얼리부터 빈티지 광고, 현대적 징표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러브 스토리에서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 한 순간을 장식해 온 티파니 하우스의 특별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여정을 떠나보세요.
한결같이, 사랑은 영원히
1886년, 티파니가 현대적 웨딩 링을 세상에 내놓은 순간부터 티파니™ 세팅은 사랑에 대한 궁극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큐피드의 활로 둘러싸인 티파니 윈도우 속에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자랑스레 장식했습니다. 이 모티프는 뉴욕 5번가 티파니 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 윈도우에 큐피드의 화살을 이용해 로맨스에 대한 찬사를 표현한 티파니의 유명 윈도우 디스플레이 디렉터, 진 무어가 기록한 역사에 대한 경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1962년 진 무어의 발렌타인데이 윈도우 디스플레이. Tiffany 아카이브.
하트 투 하트
하트는 19세기부터 이어져 내려온 티파니 아카이브의 핵심 모티프 중 하나입니다. 티파니 하우스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주얼리 디자인으로서 1974년 첫 선을 보인 엘사 퍼레티의 오픈 하트부터 새롭게 공개된 리턴 투 티파니™ 풀 하트에 이르기까지, 하트 모티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오늘날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1984년 광고. Tiffany 아카이브.
사랑, 그 화려한 비상
나비는 티파니의 역사와 함께 태동하며 시선을 사로잡던 디자인 모티프였습니다. “그녀는 당신을 설레게 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지는 1966년 빈티지 광고를 통해 새로운 사랑의 표현이 된 나비는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쟌 슐럼버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셀렉션으로서 발렌타인데이를 비롯하여 사랑의 날에 건네기 좋은 최고의 선물이 되어 왔습니다.

1966년 광고. 사진: 밥 리타. Tiffany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