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étiers d’Excellence: 세대를 잇는 탁월한 장인정신
티파니 아트리움을 통해 티파니는 럭셔리의 세계에서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더욱 증폭시킬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장인과 디자이너,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며 포용적인 인재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티파니는 Métiers d’Excellence를 미국에 도입해 8명의 견습생으로 구성된 첫 그룹을 뉴욕으로 초대한 첫 번째 LVMH 메종이 되었습니다. 2014년 출범한 LVMH Métiers d’Excellence Institute는 견습 프로그램, 멘토링, 학교 방문 및 견학을 통해 LVMH의 노하우 유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립되었습니다. Métiers d’Excellence 견습 프로그램은 티파니 아트리움 교육 분야 산하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을 비롯해 기관의 장기적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며, 자라나고 있는 차세대 인재에게 꾸준히 영감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Métier d’Excellence 견습생들은 여러 산업과 경험을 통해 우리와 함께합니다. 이들의 관점을 통해, 티파니는 보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업무를 대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받았죠”라고 글로벌 최고 인사 책임자 메리 벨라니(Mary Bellai)는 전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 중인 주얼리 브랜드들을 위해 탄탄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견습 프로그램
2023년 9월, 티파니는 로드 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RISD), 로드 아일랜드 노동부, 로드 아일랜드 빌딩 퓨처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2년제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7명의 견습생으로 구성된 두 번째 견습 프로그램 출범을 발표했습니다. 뉴욕 견습생들과 같이 로드 아일랜드 견습생들 또한 티파니 최고 장인을 양성하는 티파니 할로우웨어 워크숍에서 2년 간 교육, 개발을 받습니다.
“영속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 인재 그룹을 양성하고, 성장시켜야 합니다. 사회적 영향을 위한 플랫폼인 티파니 아트리움이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신생 시장에 티파니의 영향력을 넓힐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메리 벨라니(Mary Bellai), 티파니 글로벌 최고 인사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