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 스프링클 목걸이

상세 정보

빛을 사로잡은 채 춤을 추듯 빛을 발산하는 티파니 라운드 다이아몬드. 플래티늄에 7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및 5개의 타히티안 케쉬 펄이 세팅된 비대칭 디자인의 목걸이. 길이 36". 총 0.82 캐럿. Original designs copyrighted by Elsa Peretti.

빛을 사로잡은 채 춤을 추듯 빛을 발산하는 티파니 라운드 다이아몬드. 플래티늄에 7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및 5개의 타히티안 케쉬 펄이 세팅된 비대칭 디자인의 목걸이. 길이 36". 총 0.82 캐럿. Original designs copyrighted by Elsa Peretti.

  • 총 0.82 캐럿
  • 총 0.82 캐럿

PT 5THKSH DI.82 SPKL36IN

PLAT CULTURED KESHI PEARL/DIAMOND NL36IN

엘사 퍼레티™ 다이아몬드 바이 더 야드™ 펄 세팅의 플래티늄 스프링클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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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퍼레티™

디자인계의 진정한 개척자인 엘사 퍼레티는 자신이 자연에서 관찰한 모든 것을 조각적이고 유기적이며 감각적인 형태로 재해석하여 매혹적인 주얼리 디자인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1974년, 퍼레티가 티파니에 합류하고 난 이후 선보인 혁신적인 디자인은 다이아몬드를 일상 속에서 매일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확장시켰고, 스털링 실버의 지위를 격상하여 전 세계를 매혹시켰습니다. 퍼레티의 주얼리 디자인은 오늘날에도 변치 않는 모던한 감각을 자랑합니다.

본 커프 50주년

엘사 퍼레티™ 본 커프는 디자이너인 엘사 퍼레티를 대변하는 유기적인 관능미를 보여줍니다. 다양한 사이즈와 귀금속으로 제작되는 본 커프는 왼쪽 손목과 오른쪽 손목에 꼭 들어맞도록 조각되어, 몸과 하나의 조화를 이룹니다.

윤리적인 원석 조달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티파니는 티파니 주얼리에 사용되는 귀중한 원석을 윤리적인 방식으로 조달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