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를 위한 티파니
NBA를 위한 티파니
1977년 이래 NBA 결승전을 위한 Larry O’Brien 챔피언십 트로피를 비롯하여 NBA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아온 트로피들을 자랑스럽게 디자인하고 제작했으며, 최고의 장인 정신으로 티파니는 탁월한 운동선수들을 축하하고 기념합니다.
Tiffany x Arsham Studio
Tiffany x Arsham Studio
올해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제71회 NBA 올스타 위크엔드를 위해 티파니는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이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다니엘 아샴과의 협업을 통해 하프 코트 경험과 리미티드 에디션 티파니 블루 Wilson™ 농구공을 선보입니다.

NBA 올스타 위크엔드 기간 동안 스페셜 에디션 티파니 블루 Wilson™ 농구공을 티파니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임시 매장에서 만나보세요. 2월 18-20일까지 티파니 우드미어 매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승리의 유산
160여 년에 걸쳐, 티파니의 장인들은 로드 아일랜드에 위치한 티파니 할로우웨어 공방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최고의 찬사를 받는 스포츠 트로피들을 디자인하고 수공예로 제작해 왔습니다.